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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정명석

영감의 시

01.

영감의 시
시로 말한다

시와 함께 떠오르는 영상을 그림으로도 그려 함께 담았다.
내가 유일신으로 섬기는 창조자와 성자를 대상으로 감동되어 썼다. 또, 그가 나와 시대와 그를 섬기는 자들을 보고 시로 읊어 주어 썼다.
그리고 신과의 대화를 시로 많이 남겼다.
어떤 시는 영계에 수백 번씩 가서 내 혼이나 영이 보고 있는 것을 육이 영에 사로잡혀 쓰기도 했다.
인생길을 오면서 뼈를 깎고 마음 깎으며 삶에서 겪은 각종 일과 고통을 다른 글로는 다 표현 못 해 시로 써서 묶었다. 또, 하늘의 은밀한 것들은 시의 사람들이 풀고 하나님의 시대를 깨달으라고 비유의 시로 덮어 엮었다.

시를 3000편 이상 낳았으나 책으로 엮기가 어려웠는데, 제자들이 수고하여 시집 3권, 4권이 나오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수고했다.


영감의 시 -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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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영감의 시
시의 여인

시와 함께 떠오르는 영상을 그림으로도 그려 함께 담았다.
내가 유일신으로 섬기는 창조자와 성자를 대상으로 감동되어 썼다. 또, 그가 나와 시대와 그를 섬기는 자들을 보고 시로 읊어 주어 썼다.
그리고 신과의 대화를 시로 많이 남겼다.
어떤 시는 영계에 수백 번씩 가서 내 혼이나 영이 보고 있는 것을 육이 영에 사로잡혀 쓰기도 했다.
인생길을 오면서 뼈를 깎고 마음 깎으며 삶에서 겪은 각종 일과 고통을 다른 글로는 다 표현 못 해 시로 써서 묶었다. 또, 하늘의 은밀한 것들은 시의 사람들이 풀고 하나님의 시대를 깨달으라고 비유의 시로 덮어 엮었다.

시를 3000편 이상 낳았으나 책으로 엮기가 어려웠는데, 제자들이 수고하여 시집 3권, 4권이 나오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수고했다.


영감의 시 - 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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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영감의 시
영감의 시

여기 실린 시들은 번쩍이는 영감에 사로잡혀서 쓴 시들이다.
지구촌을 중심으로 한 이 보이는 세상은 육신이 사는 곳, 바로 육계(肉界)라 한다면 영계란 인간의 속사람인 영(靈)들이 사는 주관권 즉, 무형계 또는 4차원의 세계를 말한다. 나의 시(詩)의 노래들은 물론 이 지상의 일상적인 것들이지만 핵심적 주제들은 요즘 젊은이들에게 관심이 일고 있는 4차원의 세계로부터 매순간마다 걸려온 것이다.
이 시들 중 몇 편을 제외하고는 모두 1988, 1989년에 쓴 것들이다. 이 시들 외에도 아직 수백여 편의 시가 남아있다. 처음엔 이 시들을 방안에서 몇 사람들에게 들려 주었는데, 너무 감동적이라고 하여 이들의 권유에 의해 제1집을 내놓게 되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든지 번쩍이는 영감의 세계가 있는 것이다. 영적인 사람들은 더 많은 영감에 사로잡히게도 된다. 이 세상에는 이러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 차원의 세계가 문제이다. 즉 차원급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나의 영의 근본자는 역시 하나님이라고 늘 말한다. 나는 영감에 의하지 않고서는 한 편의 시도 쓸 수가 없는 사람이다. 이 시의 중점은 만물과 인간들의 그 어떠함을 깨닫게 한 시다. 또 신의 권위와 존재를 신의 입장에서 영감으로 읊은 시다. 또 인간과 신을 조우(遭遇)시키는 중보적인 시(詩)이기도 하며, 세상살이에 여러 가지로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깨우쳐주는 시일 것으로 믿는다. 만일 이 시를 읽으면서 시의 근본을 깨닫게 된다면 심령에 큰 감동과 감화를 받을 것이다.
이 시를 쓰도록 나에게 시문학의 영감을 주신 주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리며 아울러 이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한 자들에게 뜻있는 고마움을 표한다.


영감의 시 -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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